ARTIST We Work With

NST & The Soul Sauce meets Kim Yulhee 소울소스 meets 김율희

소울소스 meets 김율희가 3월 4일 신작 Swallow Knows (디지털/ 7인치 바이닐)를 발표한다. 한국의 맛과 멋을 바탕으로 한 정서와 태도를 레게/덥, 소울, 재즈, 싸이키델릭의 색채로 펼쳐내는 한국의 대표 레게밴드 ‘소울소스’ (구 ‘노선택과 소울소스’)와 전통음악씬 뿐만 아니라 세계적으로도 주목받고 있는 소리꾼 ‘김율희’와 협업으로 판소리를 현대적인 레게/덥의 사운드스케잎으로 풀어내 토속음악의 현대화된 사운드를 제시한 전작 Version (2019)에 이어 이번에도 함께 했다. 작년 한해 일본의 유서깊은 레코드사인 피바인(P-Vine)과의 계약을 시작으로 후지락 페스티벌(Fuji Rock Festival)을 비롯 월드뮤직엑스포(WOMEX), 트랜스 뮤지컬즈(Trans Musicales), 케네디 센터 (Kennedy Center) 등 세계 각국을 대표하는 십여개국 음악 축제에서 그들만의 독창적인 사운드와 퍼포먼스를 보여주었던 ‘소울소스 m

Kim Yulhee 김율희

퓨전 국악 그룹 ‘바라지’, ‘손성제 NEQ’등의 메인 보컬로 활동하며 한국대중음악상 최우수앨범 수상, 월드 뮤직 엑스포(WOMEX) 2015 쇼케이스에 선정되어 세계 월드뮤직 시장에서 주목 받은 차세대 소리꾼 김율희 ‘바라지’의 메인보컬, 그리고 ‘바닥소리’에서는 다양한 창작판소리 공연과 극 공연에서 주연을 맡고 있는 매력적인 소리꾼으로 2017년 노선택과 소울소스와의 콜라보레이션 활동을 시작하며 국립극장 여우락페스티벌 ,미국 시에라 네바다월드뮤직페스티벌에서 극찬을 받았으며 2017년말에는 콜롬비아 서큘아트의 공식 쇼케이스에 선정되었다. 2018년 소울소스와의 정규작 ‘두뿌리’의 발매를 앞두고 있다.

깃대잽이 GitdaeJebi

Chudahye Chagis 추다혜차지스

뛰어난 연주자들의 조합으로 밴드 결성시부터 관심을 모았던 노선택과 소울소스는 레게, 사이키델릭과 재즈, 아프리칸 블랙 비트위에 한국적인 색채와 그루브까지 한 폭의 수묵 담채화처럼 펼쳐내는 한국형 레게밴드다. 16년 4월 첫 앨범인 Heaven is here/ Song for Rico 이후 2016 일본 후지락 페스티벌(FRF),홍콩 레게스카 페스티벌(HKIRSF), 2017년 미국의 시에라 네바다 월드 뮤직 페스티벌(SNWMF)등의 해외 유수의 페스티벌에 연이어 초청되었고 레게 뮤직의 아이콘 리페리(Lee Perry)의 미국 투어에 출연하는 등 짧은시간 동안 이례적인 행보를 펼쳤다. 8월 발매된 정규작 Back When Tigers Smoked는 자메이카 음악에 대한 사랑과 지식을 바탕으로 동아시아 한국의 기반을 단단히 유지하는 메시지와 사운드를 만들며 소울소스만의 독특한 색채와 질감을 담아내었다는 평을 받았다. 2019년 중순 김율희와의 콜라보레이션 앨범Version을 발표했다 .

Tehiun 태히언

Folk Roots Reggae Singer-Songwriter Tehiun London, Korean Folk and Reggae Tehiun’s Reggae love started many years back in London. He played in few rock bands, and questioned about himself. He was looking for his unique point from his voice, and found out that he has Korean roots in him. Then he started to listen to Korean Folk and also music from all over the world. He found Reggae has something connected to his roots music. He came back to Korea, and started to play in Reggae bands, as a ..

Omar and the Eastern Power 오마르와 동방전력

Gnawa soul crosses the ancient desert and sails to the island in East Asia “저 남쪽 제주도의 한 어촌 마을. 사막의 블루스와 아프로비트 그리고 그나와족의 트랜스한 리듬이 만났다” 오마르와 동방전력은 한국에서 활동하는 다국적 밴드이다. 모로코 출신인 오마르와 이집트 출신인 와일은 10년 전 그들의 모국인 북아프리카를 떠나 한국에 정착하기까지 다채로운 문화와 음악을 경험하고 체화했다. 이러한 문화적 배경은 이들의 음악에 직접적으로 녹아있다. 월드 뮤직, 특히 북아프리카의 사헬 지방(사하라 사막부터 남쪽 수단 지역에 이르는 영역)의 음악과 덥, 아프로 비트의 영향을 크게 받았다. 자유, 고독, 노동, 신명을 노래하는 오마르와 동방전력. 많은 사람들이 세계를 여행하고 다양한 문화 속에서 함께 문화 융합을 만들어가는 시대에서 중요한 것은 스스로를 한쪽으로만 얽매지 않는 것이다.

신한태와 레게소울

신한태와 레게소울은 리더 신한태(보컬, 기타)를 주축으로 이시환(베이스), 정윤후(드럼), 박현식(건반), 진형철(기타), 탁선영, 명은지(코러스)로 이루어진, 루츠레게(Roots Reggae)를 기반으로 다양한 스타일의 레게를 끊임없이 시도하고 있는 따끈따끈한 신예 밴드이다. ​ 7, 80’s 영국, 자메이카의 레게 사운드를 그들의 정서로 표현하는 신한태와 레게소울은, 2018년 이북의 실상에 대해 궁금해하는 소년의 인류애적 관점을 담은 곡인 ‘38선’으로 통일부 주최의 유니뮤직레이스, 같은해 부천 대학가요제에서 각각 금, 은상을 수상한 이후, 본격적으로 의기 투합하여 현재의 면모를 갖추게 되었다. ​ 레게의 메세지와 사운드에 진지하게 몰두하는 동시에, 20대 초중반의 풋풋한 감성으로 루츠레게 사운드를 표현하는 뛰어난 감각과 탄탄한 연주력, 스마일리 송 Smiley Song의 프로듀싱/믹싱, 박준 감독의 덥 버전 믹스/마스터링, 청달의 기획/제작 총괄 등 동양표준음향사

Tu Choppy 투차피

현대 미술 작가이자 일상 생활 중 갑자기 잠에 빠져드는 신경계 난치병인 '기면병' 환자 너구리 , 어렸을 적 절에서 들려오는 스님들의 불경 소리를 듣고 음악을 만들기 시작한 사운드 아티스트 수달 , 꿈과 현실의 경계를 넘나드는 두 아티스트가 만나 만들어내는 일렁이는 파도처럼 몽환적인 사운드 웨이브

Komagens 콤아겐즈

기존 슈가콤아겐(Sugar Come Again)의 두 주축 멤버였던 바이올린의 김바이올린과보컬 슈가석율이 새로운 멤버인 기타리스트 은아, 베이시스트 동렬, 그리고 드러머MHMD를 만나 새롭게 시작하는 감성 레게. 2018 5년 데뷔싱글을 준비하고 있다.

Kingston Rudieska 킹스턴 루디스카

대한민국 대표 스카밴드 킹스턴 루디스카. 2004년 결성이래 15주년을 맞는 9인조 스카밴드 킹스턴루디스카는 국내 유수 음악페스티벌에 헤드라이너로 매년 이름을 올리며 중견 뮤지션으로 굳건히 자리매김하였다. 스카라는 장르를 음악씬에 안착시키며 TV음악 프로그램과 대형 페스티벌, 작은 클럽 공연까지 어떤 무대에서든 관객들을 춤추게 만든다.

세네갈, 말리, 기니 등 서아프리카의 여러 부족 내에서 계승되는 음악을 공부하며 정제되지 않을 받은 해동은 자신의 음악을 'Dokkaebi music'이라 칭한다. 소리 그 자체에 대한 고민을 거듭하며 만들어낸 이 프로젝트는 인간의 감정 및 기억과 가장 밀접한 감각인 후각에도 주목하여 트랙별로 특정한 향이 연주 및 감상에 영향을 미치도록 하였다. 첫번째 앨범 [DOKKAEBI PLAY]는 태초의 음악이 어떤 소리였을지 추측해보는 것에서 시작되었고, 음악이 인류의 다양한 의식(ceremony)의 역사와 함은 원형의 음악을 연구해온 해동의 새 프로젝트 해동성국. Free & Avant-garde jazz, Free improvisation, African music 등을 비롯하여 각종 World music 들로부터 영향께 발전해왔듯이 여기서 해동성국만의 고유한 의식을 만들어내는 것으로 진행되었다. 이 의식은 기우제일...

Smiley Song 스마일리송

SMILEY SONG - Selector, Producer, Percussion/ Melodica Player 블랙뮤직의 영향을 받아 타악기 연주를 시작, 다수의 아티스트와의 협업을 거쳐 현재는 Reggae/Dub음악을 중심으로 활동을 하는 뮤지션 Smiley Song은 Windy City와 Kingston Rudieska를 비롯한 다수의 밴드 혹은 그룹에서 객원으로 연주 활동을 시작하여, 2007년부터 2009년까지 Dub밴드 I&I Djangdan(아이앤아이 장단)의 오리지날 맴버로 활동, 같은 시기 셀렉타로써의 활동을 시작했다. 2012년부터는 프로듀서로 활동영역을 확장했으며, 전설적인 영국의 Alpha & Omega의 새로운 프로젝트, Dub Dynasty의 앨범에 참여, Alpha Steppa와 콜라보를 하는 등 유럽/일본 등 해외 아티스트들과 많은 협업 결과물을 발표하기도 했다.

DJ MOHO

레게, 루츠스카 록스테디, 캐리비안 음악 셀렉터 CHEONG DAHL 오청달은 60년대초 Ska 시절의 고전부터 Rock Steady, Reggae,Caribbean Music을 플레이하는 자메이칸 뮤직 셀렉타로, Eastern Standard Sounds의 설립자이자 결성 15년에 접어든 스카밴드 '킹스턴 루디스카’, 레게 밴드 ‘ 노선택과 소울소 스’의 멤버이기도 하다. 셀렉타, 플레이어, 제작,기획자로 다방면에서 활동중인 그는 Ska N' Seoul의 월드와이드 릴리즈를 필두로 Dr. Ring Ding, Brian Dixon, Uchida Naoyuki 와 같은 뮤지션, 엔지니어들 과의 협업을 어레인지하며 한국씬의 월드와이드 커넥션을 이뤄냈다는 평가를 받았다. 자메이칸 뮤직 레이블 '동양표준음향사' 를 운영하여 자메이칸 뮤직의 새로운 경향과 현대의 음악인들까지 소개하고있는 그는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함과 동시에국내최대 레게 페스티벌'라이즈어게인'의 기획자로 활동하는등....

Sugar Sukyuel 슈가석율

슈가석율은 한국의 스카밴드, KINGSTON RUDIESKA의 보컬리스트. KINGSTONE RUDIESKA 한국에 스카 레게 자메이카 음악을 넓힌 주인공으로 한국뿐만 아니라 영국, 일본, 중국 등으로 활동을 계속하고있다. 또한 SUGAR는 VINYL DJ로도 유명하며, 도쿄 자메이카 프로그램 음악 파티에서 DJ를 한 경험이있다. 현재 KOM AGENS 7 × 5 = 45 FAMILY라는 다양한 장르의 셀렉터가 7 인치만으로 DJ를하는 프로젝트를 시작했다 SUGAR. SKA, ROCKSTEADY, LOVERS ROCK 등 달콤한 선곡에 정평이 나 있다 DJ 이름은 그가 경애하는 SUGAR MINOTT에서 따온것.

Philip K (Denmark)

덴마크의 90년대 레게씬을 이끌었던 레게밴드 Bass and Trouble 의 싱어 Philip K 의 신작 7inch '지구에서 놀지마' 한국어 오리지널 곡으로 최초 발매되는 7" 바이닐로 Yo Akim의 프로듀싱, 킹스턴 루디스카의 성낙원이 작사한 중독성 있는 가사와 멜로디의 레게츈! B면은 버전 수록. 동양표준음향사/ 6월 1일 발매 (200 Press Limited Edition)

Ms. Friday

국내 최초 댄스홀 댄스팀 D-Friday, 남녀혼성 스트릿팀으로 국내 최고를 지향하는 실력파 댄스홀팀! 새롭게 구성된 멤버로 다이나믹한 한국레게, 댄스홀댄스를 보여준다.

LudiSTELO 루디스텔로

루디스텔로는 대한민국의 일렉트로닉 스페이스 록 밴드이다.2013년 4월 첫공연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하였다. 2013 11월 《Play The Earth》, 12월 《DELIGHT》, 2014년 1월 《Water Roof》 등 3개의 싱글을 발매하였다.[2] 2014년 정규 1집《Experience》를 발매했고,[3] 한국컨텐츠문화원에서 선정한 2014 K-루키즈로 선정되었다. [4] 정규 1집《Experience》는 제12회 (2015년) 한국대중음악상 최우수 댄스 & 일렉트로닉 음반 후보에 선정되었고, [5] 이후 2015년 1월 20일 일렉트로닉 스페이스 록 사운드를 담은 정규 2집 《Flashpoint》를 발매하였다

Jinwoo Oh 오진우

오진우 제주에서 나고자란 기타리스트. 2000년 제주도 클럽 레드제플린에서 전기쓰레빠 밴드 활동을 시작하였고 그 후 양정원,이디라마와 같이 공연 및 앨범 작업을 하였다. 가시리 마을회관에서 Windy City와 만나게 되어 서울로 상경후 윈디시티 활동. 윈디시티가 밴드 활동이 끝난 후 호주로 넘어가 버스킹을 하며 지내면서 만난 호주 Blues Band Big bark boogie와 같이 연주,녹음을 하였다. 그 후 고향인 제주도로 돌아와 원맨밴드, Omar and the Eastern power,백현일 밴드 활동을 하고 있다.

Acousoljah 어쿠솔쟈

Acousoljah (어쿠솔쟈)는 유니크하고 독보적인 목소리로 자신의 세계관과 생각을 노래하는 레게뮤지션 'Rupshan‘ 과 특유의 타고난 센스와 실력으로 공감을 이끌어내는 기타리스트 겸 작곡가인 추일엽이 만나 결성한 어큐스틱 레게 듀오이다. 그 재능을 발견한 '루드페이퍼'의 전폭적인 지원 아래에 2015년 '덥 타운 부개' (싱글)를 통하여 데뷔 직후부터 많은 관심을 받아온 룹샨의 라가머핀을 필두로 한 남성스럽고도 세련된 라인, 그리고 버클리 출신의 추일엽의 루프스테이션을 활용한 감각적인 기타 연주가 어우러진 어쿠솔자의 음악은 레게에 음악적 기반을 두지만 기존에 비춰지던 어쿠스틱 음악에 대한 고정관념을 깨며 최근 가장 주목해야할 레게 뮤지션으로 떠오르고 있다. We a Soljahboy, Weh Yuh Sunshine, Stand by me 까지 3장의 싱글을 발매하며 루드페이퍼등로 인정받고 있는 프로듀서 RD와 현재 올 여름을에 발표될 새앨범 작업중에 있다.

Rude Paper 루드페이퍼

유일무이 Future Reggae 아티스트 루드페이퍼. 레게라는 단어가 어색한 한국에 세계의 레게 아티스트들이 주목하고 있는 팀이 존재하고 있다. 2012년 ‘Paper Spectrum’이란 타이틀의 데뷔 앨범과 2집앨범 발표를 코앞에 두고 있는 루드페이퍼가 바로 그 주인공이다. 아시아의 ‘Jr.Gong’이라 불리고 있는 국내 독보적 레게 보컬 ‘Koonta’! 힙합, EDM 부터 시작해 현재 Reggae 까지 지속적인 다양한 형태의 프로듀싱을 보여온 프로듀서 ‘RD (리얼드리머), 새로 합류한 기타리스트 겸 작곡가 ‘Kevon’ 으로 구성된 이들은 이 시대 사회를 이끌어갈 레게 음악을 만들어 나가고자 하나로 뭉쳤다. 이들은 현재 국내 레게씬 뿐 아니라 일본에서도 다양한 활동을 선보이며 글로벌 레게 아티스트로의 입지를 확고히 만들어 나가고 있다.

NST 노선택

그릇, Windy City의 멤버로 활약하며 미국 텍사스의 SXSW, 캘리포니아에서 열리는 북미최고의 레게페스티벌 SNWMF (2013, 2017 출연), 토론토의 CMW (캐나디안 뮤직위크) 등의 무대에서 큰 호평을 받았다.16년 솔로데뷔앨범 [Low and Steady] 발표이후 노선택과 소울소스를 결성. 2016년 Song for Rico / Heaven is Here EP/7inch를 발표하며 그해 후지락 페스티벌(FuJI Rock Festival 2016)에 초청되었고 한국의 자라섬 국제 재즈페스티벌, 펜타포트 락 페스티벌, 울산 월드 뮤직 페스티벌과 같은 대형 페스티벌에 초청되었다. 2017년 노선택과 소울소스의 정규 첫 앨범인 Back When Tigers Smoked 발표. 일본의 우치다 나오유키와의 작업했다. 최근의 콜롬비아의 페스티벌 Circulart 의 공식 쇼케이스에 선정되었다. 한국레게씬의 미래에 가장 중요한 인물로 평가받고 그는 한국의 뿌리와...

"We don't know world music. It's just music." 이라는 문구를 정면에 내세운 IJM은 서아프리카의 타악기와 인도의 현악기 시타르, 플룻을 비롯한 브라질의 목관악기와 아프리칸블루스 풍의 베이스, 한국의 현악기 해금의 조합으로 이뤄진 밴드이다. 이 기묘한 조합에는 다양한 나라의 정서가 담겨있고, 각 악기의 고유한 기법과 소리가 각자의 존재감을 뚜렷이 주장하고 있지만 그들이 어우러져 내는 소리는 단순한 통합을 넘어서서 새로운 세계로 재창조된다. 그 세계는 분명 민속음악도, 재즈도, 실험음악에 속하는 것도 아니다. 그렇다고 그저 '월드뮤직'이라는 분류 안에 묶어놓기에는 음악의 색깔이 너무도 다채롭기에 이것은 그냥 음악이다, 라고 말할 수밖에 없는 것이다. 서아프리카에서 퍼커션을 공부한 해동이 만들어내는 더운 지방 특유의 건조하고 단단한 리듬은 밴드를 관통하는 척추 역할을 충실히 해낸다. 인도 바라나시에서 인디안 클래식을 전공한 한샘바위는 울림이 있는

CARIBBEAN DANDY「feat. Txako & Satol」

80년대부터 수많은 전설을 만들어 온 도쿄의 클럽 DJ 레전드 CARIBBEAN DANDY (캐리비안 댄디). Rock Latino, Cumbia, Mestizo, Patchanka, Reggae, Ska, Punk를 MIX시킨 절묘한 선곡이 일품이다. 일본뿐 아니라 스페인, 이탈리아, 프랑스, 바스크어, 푸에르토 리코, 멕시코, 미국, 베트남, 한국, 대만 등에서도 정기적으로 공연을 하고있다. 아시아 최고의 페스티벌이라 불리우는 후지 락 페스티벌에 총 11회 출연이라는 대 베테랑의 그들. 크루의 일원인 차코 Txako는 얼마전 한국의 DMZ페스티벌에도 초청되어 청중을 열광시키기도 했다.

Saritah (US)

오스트레일리아 출신의 컨셔스 예술가인 Saritah (sa-REE-ta)는 2004년 첫 앨범 [Gratitude]로 데뷔 후, 2013년 앨범 [Dig Deep]을 발표, 2013년 뮤지션들이라면 누구나 서고 싶어 하는 무대인 영국의 글래스톤베리 페스티발에 초청되었고 그 시기 유럽 투어를 진행했다. 또한 미국의 스카,레게, 월드뮤직 관련 페스티발에 꾸준히 출연, 이후 국내의 울산 월드뮤직 페스티벌과 자라섬 국제 재즈 페스티벌 출연에 이르기까지 국내 팬들과의 만남도 꾸준히 이어져 오고 있다. 그녀의 활발한 행보는 전 세계에 걸쳐 있다. 사리타는 청중과 직접 교감할 수 있는 라이브 공연을 선호하며, 그녀의 밴드와 함께 지구촌 곳곳의 크고 작은 공연에서 불꽃 튀는 라이브 공연을 통해 숨길 수 없는 음악과 사람에 대한 열정을 보여주며 춤추지 않고는 배길 수 없는 음악의 흥겨움 뿐 만 아니라 정신적인 즐거움, 영적인 안도감을 청중에게 안겨준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2017.12월 새로..

Naoyuki Uchida (内田直之)

우치다 나오유키 (内田直之)는 Little Tempo, Oki Dub Ainu Band, Dry & Heavy, Flying Rhythms등의 멤버이자 믹싱 엔지니어, 덥와이져 DubWiser, 아날로그 레코딩의 일본 최고의 권위자로 Rico Rodriguez, Alton Ellis, Ego Wrappin', UA, Cool Wise Men등과의 협업에서도 느낄수 있듯 뮤지션과 아티스트의 특징과 장점을 살린 비교불허한 마술과 같은 Dub을 구현한다. 레코딩 스튜디오에서 댄스 플로어까지 심플하지만 환상적인 사운드를 만들어내는 매우 야생적인 믹스와 덥와이징은 리듬 파트를 강화함과 동시에 특유의 공간감을 만들어내 전 세계의 많은 음악 애호가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Sung Nockwon 성낙원

Formed in 2015 in Seoul, Korea, Sung Nockwon and The Manners is a five piece jazz band that delivers uplifting messages of hopes and dreams through their music that has elements of easy listening, jazz, and pop with a romantic and soft yet deep voice of Nockwon. Led by Sung Nockwon, a saxophonist, an award winning singer song-writer, flutist and producer, who is also a member of the most well-known Korean ska band, Kingston Rudieska and an award winning jazz band, Miles Away, The Manners are als

The Red Stripe (HK)

Red Stripe는 영국, 캐나다, 호주출신의 다국적 11인조 투톤/ 모드 스카밴드로 홍콩을 중심으로 활동하며 ‘OK La!’ 와 ‘Jamie Vardy’ 등의 싱글을 발매,아시아 전역에서 지지를 얻고있. 정규 앨범인 In the ska East는 레전더리 NYC 스카밴드 The Toaster의 Sean ‘Cavo’ Dinsmore가 프로듀서로 참여해 스카-리바이벌 투톤/ 모드의 어법에 충실하면서도 전통에 충실한 사운드를 들려주며 작년 한해 가장 주목받았던 투톤스카 앨범중 하나로 손꼽힌다. 또한 스카의 창시자인 스카탈라이츠Skatalites의 홍콩 투어 서포트, 레전더리 스카 뮤지션 프린스 버스터의 아들 Sutan Al, 스페셜즈The Specials 의 오리지널 보컬 Neville Staple, Johnny Osbourne 등과의 흥미로운 협연들을 실현시키며 성공적으로 마친 이들은 최근 몇년간 홍콩의 메이저 페스티벌 Clokenflap에 최근 2년간 초청을 ...

Astro Black

Astro Black grew up in Los Angeles on his father's diverse collection of blues, soul, funk and reggae - which helped set the tone for his musical inspirations. He infuses these creative influences into his own sound, which combines this wide range of styles, blending them together in his own unique artistry. Astro emerged in the early 90's as a DJ not afraid to take risks and transcend the limitations of being genre specific. His musical journey began with him learning drums as a teenager. He pl

Gino Castillo (US)

Since then, his musical talent has been heard in many albums and live shows, as he has collaborated with many international artists, such as: Earl Klugh, Al Turner, Michael Mossman, Quentin Baxter, Etienne Charles, Horacio el Negro Hernández, Oscarito Valdés, Eddie Venegas, Charleston Jazz Orchestra, Charleston Smooth Jazz Orchestra, Lowcountry Latin Jazz Collective Charleston Latin Jazz Collective, Jose Pepito Gomez, John Benítez, Pascoal Meirelles, Paulo Moura, Alex Alvear ... (countnu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