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y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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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yk

"해금연주자 나무령, 앰비언트사운드 윤숙영, 그리고 비주얼 디자이너 카야가 모인 창작 집단, 현시대를 살아가는 90년대생 여자 셋의 만남으로 말하고자 하는 것들에 대하여 자신만의 언어로 표현하고 조각한다. 같은 시공간에 존재하나, 지나온 시간과 환경에 따라 무수히 다른 표현력을 가진 Nyk이다. "

프로젝트 NYK입니다.
프로젝트 NYK는 해금연주자 나무령, 앰비어트 사운드 작가 윤숙영, 그리고 오브제 디자이너 카야가 만든 창작 집단입니다. NYK가 첫 공동작업 결과물에 붙인 Tradirapy는 Traditional과 Therapy를 결합해 지은 이름입니다.
작고 푸른 별에 인간이란 존재로 태어난 우리는 각기 다른 얼굴과 표정으로 살아가지만 모두가 한 가지 질문과 한 가지 바람을 공유합니다.
나는 누구인가 행복 하고 싶다
명상은 그 답을 찾는 과정이자 그 과정에서 받은 상처를 치유하기 위해 인류가 오랜 시간 고안한 전통입니다.시대와 지역에 따라 방식을 달리했지만 우린 모두 명상이란 방식으로 답을 찾아 왔습니다. 우리는‘새로운 명상법’을 제시합니다. 일상의 작은 순간들을 명상화 하는 것이죠. 아침잠에서 깨어 창을 열고 찬 공기를 들이마실 때, 턱을 들고 물 한잔을 들이켜 마시는 순간, 바쁜 틈 속에서 커피 한잔을 주문해 기다리며, 이어폰으로 흘러나오는 음악을 들으며 늦은 시간 귀가하는 동안 우리는 일상의 작은 틈들을 명상의 시간으로 만들고자 합니다. 내가 지금 어디 있는지, 무엇을 하고 있는지, 왜 있는지. 한번쯤 서있는 하늘과 발아래를 쳐다보고 고개를 들어 주위를 둘러보고, 앞을 바라볼 수 있기를 바랍니다. 우리가 그 다음 내딛을 발걸음에 믿음을 주기 위함이라 믿고 있습니다. 저희가 정성스레 준비한 시간을 만끽해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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