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ngston Rudieska  킹스턴 루디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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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스카밴드’ 킹스턴루디스카. 16년간 대형 페스티벌의 헤드라이너 빅스테이지, 작은 클럽무대, 공중파 TV방송국 – 그 어디에서든 스카음악을 들려주고 있는 9인조 SKA BAND다. 4장의 정규앨범과 8번의 EP발표, 월간윤종신 – REBORN 산울림, 이한철, 유럽 스카 대부 Dr. Ring Ding, 덴마크 레게아티스트 Philip K등과의 수많은 콜라보레이션 앨범을 선보여 온 킹스턴루디스카. 그들에겐 “킹스턴루디스카의 16년은 한국 스카의 16년”이란 설명이 따라붙는다"

2004년 데뷔 이후, 킹스턴루디스카는 스카-재즈, 레게, 덥 등 자메이카 음악의 근간을 존중하면서 한국 특유의 리듬과의 융화를 이뤄낸 그들은 대한민국 최초의 스카밴드로 불린다. 일본 ‘Tokyo Ska Paradise Orchestra’, ‘Eskargot Miles’, ‘Cool Wise Men’, 북미 ‘The Slackers and Chris Murrya’ 덴마크 ‘van Dangos’, 태국 ‘T-bone’, 프랑스 ‘Babylon Circus’, 독일 ‘Dr. Ring Ding Ska Vaganza’, 오스트레일리아 ‘Skazz’의 세계적인 뮤지션들과 함께 무대에 서는 등, 전세계 스카씬에서도 자신의 위치를 확고히 다지고 있다. 특히 자메이카 음악 장르의 레전드라 평가받는 ‘Dr. Ring Ding’과는 미국 시카고의 자메이칸 뮤직레이블 ‘JUMP UP RECORD’에서 라이선스를 취득, 한국과 전세계에 발매한 EP [Ska N’ SEOUL] 앨범을 함께 발표하기도 했다. 또한 일본 ‘The Eskargot Miles’와 함께 작업한 EP [Far East Asia]는 일본 ‘재패니스 레게 차트’에서 정상을 차지하며 한국밴드의 일본차트 정상 쾌거를 이루기도 하였다.
킹스턴루디스카 앨범의 백미로 꼽히는 그들의 10주년 기념 정규앨범 [Everyday People]은 세계적인 자메이칸 뮤직 프로듀서 ‘Brian Dixon’이 한국을 직접 방문, 춘천의 한 스튜디오에서 그들과 동거동락하며 프로듀싱을 진행하였다.

전세계에서 전통성을 인정받는 레게스카 페스티벌에 쉼없이 라인업되고 있는 그들은 시에라 네바다 월드 뮤직페스티벌(미국), 빅토리아 스카 레게 페스티벌 (미국), HKIRSF2017 (홍콩) 등에 이름을 올렸다. 한국밴드로는 이례적으로 쿠바와 북미에서 단독 투어를 킹스턴루디스카(2018) 단독으로 진행하기도. 한편 스카 장르와 한국적 리듬과의 실험적인 융화를 끊임없이 선보이는 킹스턴루디스카는 세계 무대에 ‘한국을 소개하는 대표 밴드’로도 초청받고 있다. 그들은 한국 밴드 최초, 쿠바 음악페스티벌 ‘쿠바 디스코 (2019)’에 공식 초청받아 화제가 되었고 한국 문화를 알리기 위해 영국에서 열린 K-Music Festival (2017) 무대에도 대한민국 밴드로 올랐다. 또한 한국 아티스트를 세계에 알리는 한국콘텐츠진흥원의 MU:CON에 밴드 아티스트로 여러 번 선정되었다. 한국에서 스카음악의 시작을 알린 9인조 스카밴드 킹스턴루디스카. 어느덧 16주년을 맞은 음악인으로 전세계 무대에서 한국스카를 알리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나가고 있다.

 

 "Korea’s authentic ska pioneers, KINGSTON RUDIESKA, bring a smile to faces and a shine to dancing shoes worldwide!. The 9 piece wins fans wherever they go―be it festival stages, small clubs, national TV, the big screen or over the course of 4 full albums and several EPs. The band celebrated it’s 16th anniversary in 2020"

Although South Korea is about as far from Jamaica as a country could be, that hasn't prevented authentic Jamaican music, namely ska and reggae, from reaching her shores. The nine-piece ska band Kingston Rudieska filter and fuse ska, jazz, reggae, dub and nyahbinghi through the Korean experience. Korea's first traditional ska band, Kingston Rudieska, has been paying respect to the roots since they began in 2004. The nine- piece band blends bluebeat ska, jazz, reggae, dub, and nyahbinghi chanting into a final product that is uniquely Korean; something the band has dubbed "Feast Ska." Their shows mix foot-stomping instrumentals- fronted by a four-piece hornsection - with warm, soulful vocal features. One of Kingston Rudieska’s strengths has always been a willingness to experiment and improvise with the ska and reggae genres, staying true to their Jamaican influences while often infusing their music with a uniquely Korean twist.